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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윤태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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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도 괜찮을까”…한국 청년이 갈라진 이유
한국의 젊은 층은 출산으로 얻는 기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답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에 대한 우려 역시 가장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이 같은 인식은 실제 댓글 반응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현실이 너무 가혹하다”는 시선과 “조건만 탓할 문제는 아니다”는 반론이 맞선다.1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국외 인구
2026.01.11 20시 04분
“시신이 쌓였다”는 증언까지…트럼프, 이란에 ‘군사 카드’ 꺼내나
이란 전역으로 확산된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대응 선택지를 실제로 검토 단계에 올려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11일(현지시간) 미 정부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사태에 대응한 군사 옵션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고
2026.01.11 18시 40분
F-15E가 떴다…미, 시리아 IS에 대규모 공습
미군이 시리아 전역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겨냥한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작전에는 미 공군의 주력 정밀타격 전투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과 근접항공지원 전력 A-10 썬더볼트 II를 비롯해 다수의 항공 전력이 동원됐다.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10일(현지시간) “미 동부
2026.01.11 15시 11분
“한 달 50만원 썼는데”…위고비 끊자 1년 반 뒤 ‘원점’
체중을 빠르게 줄여주는 대가는 적지 않았다.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끊자 체중은 곧바로 반등했고 1년 6개월에서 2년이면 치료 전 몸무게로 되돌아갔다. 한 달에 수십만 원을 들여 뺐던 살이 유지 전략 없이는 오래가지 않았다는 뜻이다.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7일(현지시간) 영국의학저널(BMJ)에 발표
2026.01.11 13시 41분
트럼프 행정부, 이란 공중타격 시나리오 검토…WSJ “임박 신호는 없다”
미국이 이란의 시위 유혈 진압을 둘러싸고 군사적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경 경고와 압박 메시지를 잇따라 내며 이란 지도부를 향한 압박 수위를 높였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시위를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먼저 린
2026.01.11 11시 09분
하메네이 사진 태우고 히잡 벗어…이란 거리에서 무슨 일이
이란 전역에서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가 여성들의 공개 저항으로 격화하고 있다. 경제난에 대한 불만으로 시작된 시위는 최고 지도부와 종교 규율을 정면으로 거부하는 단계로 번졌다.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메일 온 선데이에 따르면, 이란 여성들은 체포와 고문, 사망 위험에도 불구하고 히잡을 벗고 거리로 나서거
2026.01.11 09시 52분
“촉법이면 구금 없다?”…인니 12세 모친 살해, 제도가 던진 질문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12세 소녀의 모친 살해 사건이 현지 소년사법 제도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뒤늦게 주목받는다. 사건은 지난해 말 발생했지만, 아동 범죄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를 둘러싼 제도적 한계를 짚는 맥락에서 최근 다시 조명된다.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북수마트라 메단
2026.01.08 21시 04분
“페이커가 병 속에?”…책상 위 AI 동반자 등장
스마트폰 화면 속에 머물던 인공지능(AI)이 이제 책상 위 ‘실물’로 등장했다. 유리병 안에 서 있는 3D 홀로그램 형태의 AI 동반자가 공개되면서, AI 활용 방식이 2D를 넘어 3D로 확장하고 있다.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6일(현지시간) 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회사 레이저(Razer)가 세계 최대
2026.01.08 15시 21분
“공공장소면 괜찮나?”…헬스장 ‘몰래 촬영’ 논란, SNS까지 번졌다
체육관에서 준비운동 영상을 촬영하던 여성이 유리문 너머에서 자신을 향해 휴대전화를 들이대는 남성의 모습을 뒤늦게 확인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SNS에서 수백만 회 조회되며 공공장소에서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 기준을 둘러싼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7일(현지시간) 호주 매체 뉴스닷컴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
2026.01.08 13시 52분
시험도 봤는데 전원 F…서울대 강의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나
전공 수업을 이수한 학생 전원이 한 학기 성적표에서 ‘F’를 받았다. 학생들은 시험을 치렀고 과제를 제출했다. 그러나 담당 강사가 성적 입력 기한까지 점수를 입력하지 않으면서 결과가 뒤바뀌었다. 이 일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소속 한 학과의 전공 수업에서 실제로 벌어졌다.해당 과목은 3학년을 대상으로 한 강의로
2026.01.08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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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
수갑 찬 채 경찰차 탄 트럼프…백악관까지 흔든 한 편의 AI
KF-21까지 검토한 폴란드…전투기 선택 기준은 ‘비용 대비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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