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여니의 시선
소설 '파멸 기획자들'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월드피플+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월드피플+]
79세의 조앤 맥도널드는 자신의 나이를 변명으로 삼지 않는다. 60대 후반,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쉽게 지치던 그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딸의 한마디에 70세에 처음 헬스장을 찾았다. 그 선택은…
2026.1.6 10시 15분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인 고백 논란 [월드피플+]
12시간 동안 무려 1100명이 넘는 남성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영국 여성이 기독교 신자라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US위클리, …
2026.1.4 11시 28분
“가발 없어도 아름다웠다”…탈모 신부가 얻은 뜻밖의 자신감 [월드피플+]
선천성 탈모를 안고 살아온 한 여성이 결혼식 날 ‘가발 없는 신부’를 선택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영국 뉴캐슬 출신의 뷰티 콘텐…
2025.12.31 22시 20분
“꿈이 여혐에 묻혔다”…‘전원 여성’ 우주비행한 베트남계 여성 우울증 [월드피플+]
지난 4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이 여성 승무원들로만 구성한 우주비행에 대한 후폭풍이 여전하다. 지난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베트남계 미국인 아…
2025.12.31 16시 38분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청년 [월드피플+]
초 단위 삶은 달걀 공식 하나가 한 청년의 인생을 바꿨다. 정확히 9분 12초. 이 숫자 덕분에 중국 산둥성의 20대 남성은 9일 만에 팔로워 200명에서 400만 명을 넘기는 ‘달걀 스타’가 됐…
2025.12.29 09시 16분
지게차에 깔려 하반신 잃은 청년 근황…“스스로 인생 개척할 것” [월드피플+]
2019년 지게차 사고로 하반신을 잃은 미국 청년의 근황이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몬태나주에 사는 로렌 쇼어스(24)는 18세이던 2019년 지게차를 몰고 다리를 건너던 …
2025-12-27 19:00:00
안젤리나 졸리, ‘유방절제술 흉터’ 첫 공개…“여성들의 흉터 공유 감동” [월드피플+]
배우 안젤리나 졸리(50)가 이번 주에 발간된 타임 프랑스 창간호에서 유방 절제술 흉터를 공개했다고 AFP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졸리는 타임 프랑스 창간호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제가…
2025.12.16 17시 20분
부푼 배, 종양 탓인 줄 알았는데…알고 보니 41주 만삭, ‘기적 출산’ [월드피플+]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난소 종양 제거 수술을 앞두고 있던 한 여성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며칠 만에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13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시나이…
2025.12.13 16시 09분
광기의 식탐…“먹으려고” 새 254마리 잡은 中부부 덜미 [월드피플+]
단순히 입맛을 채우려던 부부의 행동이 심각한 생태계 파괴로 이어지며 법의 심판대에 올랐다. 9일 환구망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랴오닝성 선양 신민(新民)시에서 한 부부가 총 254마리의 새를 불법 …
2025.12.9 14시 15분
“불이야” 옆집 문 두드리다가…이웃 4명 구하고 숨진 홍콩 여성의 사연 [월드피플+]
최소 146명이 사망한 홍콩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이웃을 구하고 정작 자신은 숨진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홍콩 매체 HK01은 1일(현지시간) 화재로 사망한 여성의 유가족이 타이포 주민 그룹 …
2025.12.1 17시 36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아내 사촌동생과 12년 불륜”…8억 송금은 ‘합법’ 판단한 중국 법원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인 고백 논란
어쩐지 아침마다 아프더라니…“‘이 자세’로 잠들면 영구적 신경 손상”
실전 투입했더니 포신이 펑?… 태국군, 중국산 VT-4 전차에 불만
“2026년, 트럼프 중병 앓을 것”…유명 주술사의 충격 예언 나왔다
삽으로 ‘슥슥’ 하니 머리카락 ‘우수수’…팔로워 100만 이발사
마두로는 허수아비?…베네수엘라 막후 조종한 ‘진짜 실세’ 영부인 플로레스
“약 먹던 60대에서 몸짱 79세로”…인생 바꾼 선택 하나
“냄새 맡아 진단” 겨드랑이에 코 대는 중국 의사의 ‘독특한’ 진료방식
베네수엘라 ‘왕자’의 오열과 분노…“미군에 납치된 아빠 돌려달라”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