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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기자
yeahn@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안예은 기자입니다.
최신 뉴스
위조진단서로 1년 중 242일 휴직한 日 공무원에 ‘발칵’
일본에서 위조 진단서로 1년 중 242일을 휴직한 공무원이 결국 면직 처분을 받았다.25일 아사히신문은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 도시계획과 소속 20대 남성 공무원이 허위 진단서를 제출해 부당하게 휴가를 낸 사실이 적발돼 징계면직 됐다고 보도했다.해당 직원은 지난 3월 28일과 5월 30일, 10월 22일 등 세 차
2025.12.27 17시 24분
“예측 불가 돌발 사고”…美 드라이브 스루 창구에 끼어 사망한 60대 남성
미국의 한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60대 남성이 자신의 차량과 건물 외벽 사이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네브래스카주 그랜드아일랜드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 드라이브스루 차로에서 69세 남성이 차량과 매장 창구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경찰과 구조대가 현장에 출
2025.12.27 15시 59분
무인택시 치명적 단점은 바로 ‘이것’…해결하려면 “3만원 내세요”
미국 일부 도시에서 운행 중인 무인 자율주행 택시가 오류로 멈출 경우, 사람이 현장에 출동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일명 ‘인간 구조대’가 새로운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로보택시 웨이모가 견인업체 혼크(honk)와 계약을 맺고, 로보택시가 멈췄을 때 사람이
2025.12.27 14시 11분
프랑스, 전자음악 국가 무형문화유산 지정…유네스코 첫 관문
프랑스 정부가 전자 음악을 국가 차원의 무형문화유산으로 공식 인정했다.18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부는 전날 프랑스 전자 음악, 이른바 ‘프렌치 터치’(French touch)를 프랑스 국가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했다고 밝혔다.이번 등재는 유네스코(UNESCO) 무형문화유산 지정
2025.12.27 10시 51분
“15분 만에 샤워 끝”…‘인간 세탁기’ 도입한 오사카 호텔, 이용 가격은?
15분 만에 목욕을 시켜준다고 화제를 모았던 이른바 ‘미래 인간 세탁기’가 일본 오사카의 한 호텔에 도입돼 일반 이용객을 상대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10일 일본 매체 오리콘뉴스 등은 오사카 난바 지역에 위치한 도톤보리 크리스탈 호텔 내 스파 공간에 ‘미래 인간 세탁기’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고
2025.12.13 17시 56분
인기 로봇 인플루언서에 ‘주먹질’…15억 소송 휘말린 스트리머
미국의 인기 스트리머 아이쇼스피드(IShowSpeed)가 라이브 방송 중 휴머노이드 로봇 인플루언서를 폭행했다는 이유로 100만 달러(약 14억 7000만원) 소송에 휘말렸다.지난 6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크런치 등은 로봇 인플루언서 리즈봇(Rizzbot)의 개발사 소셜 로보틱스가 아이쇼스피드와 그의 소속사
2025.12.13 16시 52분
죽은 엄마 침대서 잔 아들…中 전통 관습 따르다 ‘구사일생’
중국 저장성의 한 시골 마을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기리기 위해 전통 장례 풍습을 따르던 60대 남성이 어머니와 같은 병에 걸려 목숨을 잃을 뻔했다.12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은 60대 천씨가 평소 건강하던 86세 어머니를 갑작스럽게 잃고 큰 슬픔에 빠졌다고 전했다.어머니는 생전
2025.12.13 14시 58분
여친과 입 맞춘 뒤 ‘꿀꺽’…마약 밀반입하다 사망한 남성
독일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연인과 키스를 통해 전달된 마약을 삼켰다가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1월 독일 라이프치히 교도소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기다리던 튀니지 국적의 모하메드가 심정지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조사 결과 모하메드의 사망 원인은
2025.12.13 12시 19분
“당신 왜 여기있어”…자율주행 택시 트렁크에 숨은 남자, 무슨 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호출한 여성이 차량 트렁크에 숨어 있는 남성을 발견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웨스트레이크 지역에서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Waymo)를 호출한 한 여성이 택시 뒷좌석 트렁크에서 남성을 발견한 영상이 지난 8일 공개됐다고
2025.12.13 10시 13분
‘95세에도 핸들 잡고 안전 운전’…세계 최고령 버스 기사
미국 텍사스에서 95세 할아버지가 ‘세계 최고령 현역 버스 기사’로 올라 화제다.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95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시내 버스를 운전하는 레이먼드 헤이거가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버스 기사’로 기네스 공식 기록에 인증됐다고 보도했다.헤이거는 14세 때 처음 운전을 배우며 대형
2025.11.29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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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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