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한눈에 보는 중국
스타 인사이드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대만은 지금
전문가리포트
이광식의 천문학+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노승완의 공간짓기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투어링위키
애니멀S
반려독 반려캣
애니멀픽
월드피플+
“죽을 줄 알고 있었다”…‘푸틴에 무장 반란’ 프리고진 의문사 2주기 [월드피플+]
러시아 용병집단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1961~2023)의 사망 2주기를 맞아 그의 의문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프리고진은 무장 반란이 실패한 …
2025.8.25 14시 15분
소변·피 마시며 6일간 버텼다…절벽 추락 美 남성 ‘기적 생존’ 사연 [월드피플+]
한 미국 남성이 단독 산행을 하다 추락해 다발성 골절을 입고도, 무려 6일 동안 풀과 이끼, 심지어 소변까지 마시며 버틴 끝에 기적적으로 생존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2025.8.23 13시 46분
노르웨이 왕세자비 아들의 추락…성폭행 등 32건 혐의 기소 [월드피플+]
노르웨이 왕세자비의 아들 마리우스 보르그 회이뷔(28)가 결국 4건의 강간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AP, AFP통신 등 외신은 노르웨이 왕위 계승자인 호콘(51) 왕세자의 의붓아…
2025.8.19 17시 49분
동료 수감자들이 공격?…아기 7명 연쇄 살해한 英 ‘악마 간호사’ 근황 [월드피플+]
신생아 7명을 연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영국 간호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전직 간호사 루시 렛비(35)가 동료 수감자들에게 …
2025.8.18 17시 42분
중국계 미국인 인플루언서, 남극 무단 비행했다 못 떠나는 사연 [월드피플+]
남극을 무단 비행했다가 구금된 중국계 미국 국적 인플루언서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조종사 이선 궈(19)가 아직도 남극에 발이 묶여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 보…
2025.8.15 18시 25분
英 과학자 66년 만에 빙하 속에서 발견…1959년 남극서 실종 사망 [월드피플+]
1959년 남극에서 근무 중 사망한 영국 기상학자의 시신이 무려 66년 만에 빙하 속에서 발견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BBC 등 현지 언론은 영국 남극조사국(BAS)의 전신인 FIDS 소속 …
2025.8.12 10시 28분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우주정거장서 김치볶음밥 해 먹었다” [월드피플+]
미 항공우주국(NASA)의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김치볶음밥을 해 먹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26일(현지시간) 우주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 등 외신은 김…
2025.7.28 14시 06분
숨 가쁘게 떠난 헐크 호건… 마지막엔 “갈 시간” 준비했다 [월드피플+]
│건강 악화 속 관계 정리 시도… 향년 71세 미국 프로레슬링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였던 헐크 호건이 플로리다 자택에서 심장 이상 증세로 사망했다. 향년 71세. 미국 TMZ와 영국 데일리메일…
2025.7.25 15시 56분
아버지 믿음에도…20년 혼수상태 ‘잠자는 사우디 왕자’의 죽음 [월드피플+]
무려 20년간 혼수상태에 빠져 일명 ‘잠자는 왕자’로 불렸던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사우디 매체 알아라비야 등 현지 언론은 알왈리드 빈 칼리드 빈 탈랄 왕자가…
2025.7.21 15시 38분
“30분 잠수 가능합니다”…5톤 잠수함 직접 만든 중국 농부의 사연 [월드피플+]
중국 시골 마을의 한 농부가 오랜 시간 자신의 힘만으로 잠수함을 제작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은 안후이성의 한 마을에 사는 장셩우(60) 씨가…
2025.7.18 16시 49분
▼ 기사 더 보기
추천! 인기기사
(영상) 비키니 입은 여성들 해변서 집단 난투극…“이게 다
‘음란한 인어 조각상’ 논란, 큰 가슴이 문제?…철거 관련
“한국, 눈치 못 챘더라?”…부산 앞바다 비행한 中전투기,
오토바이에 ‘아내 시신’ 매달고 80㎞ 달린 남편, 반전 사
(영상) 푸틴 격노하겠네…“1800억 원어치 러軍 전투기,
“내 아내의 ‘노출 사진’ 함께 봐요”…유명인·경찰 등 모인
푸틴, 17세 미인대회 출신과 ‘비밀 교류’ 의혹…신간 폭로
가정집 뚫고 떨어진 ‘운석’ 알고 보니 지구보다 오래됐다 (
日네티즌 “한국이 일본과 같은 급?” 탄식…한미 관세 협상
고속도로서 ‘시속 321㎞’로 달린 운전자 벌금형…어떤 차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상숙)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